p2p사이트에서 계속 살고있는 여자들-정보

p2p사이트에서 계속 살고있는 여자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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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18-08-05 09:18 조회228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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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이 알고싶다 1131편에선 p2p사이트에 대해서 다뤘다.

이중 이것때문에 고통을 받던 피해자가 자살을 하였는데...


이 여성은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우연히 남자와 합석을 했다고한다

이 남자는 그날밤 이여성과 단 둘이 잠을 자게 되었고, 그 모습을 영상에 담아

국내 웹하드에는 거의 다 유포시켰다.


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된 여성은 웹하드 업체를 돌아다니며 게시물을 하나하나 삭제요청해 지우기 시작했다. 그러나 1개의 게시물을 지우면 10개 100개의 게시물이 새로 올라왔다.


이 여성은 원나잇한 남자의 신원을 모르고 알려지는걸 두려워해 경찰에 신고조차 못했다고 한다.

큰돈을 들여 인터넷 게시물 삭제 업체에 의뢰했지만 해외 p2p사이트는 물론이고 국내 p2p사이트에도 계속 이 게시물이 올라왔다고 한다. 성형수술 국외도피도 생각해봤지만 상황이 따라주지못해 그렇게 하지는 못했다고 한다. 


이 영상은 p2p사이트에서 100원 150원선에서 거래가 되었다고 한다.


이 여성이 죽은뒤 이여성의 친구(B씨)는 몰카범을 잡기위해 인터넷에 게시글을 올렸는데, 그 게시물에 댓글엔 다른 p2p사이트에 있는 동영상에도 나온다는 제보가 나타났다.

이 남자는 어지간히 자기 얼굴을 안가리고 찍은것 같다.

아무튼 이것으로보아 이 남자는 상습범임이 분명하고..

게다가 촬영본 끝부분에는 찍던 카메라를 집어들어 자신이 찍은것을 인증하는듯한 행위도 했다.


친구 B씨는 이 증거를 가지고 경찰서에 신고를 했으나 당사자가 아닌 이유로 신고가 접수되지 못했다.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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